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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뜨물발효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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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쌀뜨물 발효액

“버려지면 오염원인 쌀뜨물이 EM으로 발효하면 정화원이 된다.”

  • 재료 및 준비(1.5리터 제조기준)
    • PET 병 - 1.5 ~ 2리터 (콜라 또는 음료수 병)
    • 깔때기 - 소형
    • 쌀뜨물 - 신선한 상태
    • EM 원액 - PET 병뚜껑으로 3 ~ 5개 / 1병당 (리터당 10 ~ 20cc 기준)
    • 당밀이나 흑설탕 - PET 병뚜껑으로 3 ~ 5개 / 1병당 (리터당 10 ~ 20g 기준)
    • 소금 - 천일염을 리터당 5g 기준으로 넣는다.
  • 만드는 방법
    • 쌀뜨물을 PET 병에 절반정도 넣는다.
      ※ 쌀뜨물은 첫 번째와 두 번째 씻은 진한 물이 좋다.
    • 당밀이나 설탕을 PET 병뚜껑으로 3 ~ 5(10 ~ 20cc, g)개를 넣는다.
    • 설탕은 흑설탕을 넣고 소금은 천일염을 넣는다.
      ※ 당밀은 다른 용기에 녹여서 넣으면 쉽게 혼합된다.
    • EM 원액을 넣는다.
    • 쌀뜨물로 병의 공간을 여유 있게 곡선 부위까지 채운다. (내용물이 잘 섞이도록 흔든다.)
    • 따뜻한 곳에 놓아둔다.
      ※ 25 ~ 30℃ 정도가 좋으나 대체로 20℃ 이상으로 유지하면 된다.
    • 7 ~ 10일이 지난 후, 냄새가 새콤달콤하게 나고 가스의 발생이 멈추면 완성
      주의 : 가스로 부풀어 오르면 뚜껑을 천천히 열어 가스를 방출시킨다.
      ※ 가스가 빠진 후에는 뚜껑을 확실히 닫아서 혐기 상태가 되도록 유지한다.
  • 성공요인
    • EM 원액은 많이 넣는 것이 발효가 쉽다.
    • 당밀이나 설탕은 흔들어 완전히 녹인다.
    • 2 ~ 3일 (여름에는 1일 1회)에 1회 정도는 반드시 가스를 빼내준다.
  • 사용방법 및 효과
    • 가정생활
      • 냄새제거
        • 300 ~ 500배액으로 희석하여 실내에 뿌리면 냄새가 제거되고 유해균이 소멸
      • 세탁에 사용
        • 세탁기에 한 컵 정도 넣은 다음 12시간 정도 지난 후 세제는 반량만 넣고 세탁기를 돌리면 때가 잘 지고 정전기 및 세탁물의
          손상을 막을 수 있다.
      • 세척수 이용
        • 식기 및 과일 세척, 방 바닥, 개수대, 변기, 화장실, 유리 등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다.
      • 하수 정화
        • 하수로 흘려보내면 정화조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하천이 정화된다.
      • 청결제 사용
        • 세발, 목욕 후 헹구면 체외 유용균 활동을 강화시켜 피부를 튼튼히 하고 피부병을 막을 수 있다. (아토피성 피부질환 치료 및
          알레르기 예방)
      • 화초 관리
        • 화분에 1,000배액으로 사용하면 화분토를 개량하고 식물을 건강하게 자라게 하며 같은 양의 양조식초를 희석 산포하면
          진딧물, 깍지벌레 등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 생활공간 가습
        • 200 ~ 500배로 가습 하면 실내를 항산화 상태로 유지시킬 수 있다.
      • 주의 사항
        • 희석액은 1일 이내에 사용한다.
    • 농업현장
      • 발효퇴비 제조 시
        • 깨끗한 물 200 ~ 600ℓ에 EM 쌀뜨물발효액 20ℓ + 당밀 2ℓ를 혼합 퇴비 재료에 뿌려 총수분이 50 ~ 60%가 되게 처리한다.
        • 가축 분뇨, 음식물 등 생쓰레기는 톱밥이나 건초, 볏짚 자른 것, 또는 왕겨를 적정량 혼합하면서 고루 살포
          (C / N비 조절) 한다.
        • 낙엽, 농업잔사 (잎, 줄기) 등의 퇴비화 시에도 고루 살포한다.
      • 주의 사항
        • 발효퇴비는 내부 온도가 50℃가 되기 전에 뒤집기를 몇 차례 하여 30℃로 안정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50℃ 이상으로
          방치하면 낙산균이 침범 부패로 진행됨으로 자주 뒤집기를 한다.
        • 수분이 많은 음식물 퇴비는 볏짚, 톱밥 따위와 EM 발효퇴비를 섞어 수분 조절 발효 후 악취가 제거되면 사용하거나 수개월
          후숙시켜 파실파실 해진 표층 (두께 30 ~ 40cm)을 걷어가며 사용할 수 있다.
        • 숙성된 퇴비는 논밭에 시용하고 멀칭하면 하얀 곰팡이가 발생하는 데 3주 후 정도에 곰팡이가 사라진 후 정식 또는 파종한다.
      • 밭갈이 전 이용
        • 봄 잡초가 움트기 전 쌀겨를 10a당 100 ~ 200kg을 뿌리고 그 위에 쌀뜨물 발효액 50 ~ 100배액을 충분히 살포함
        • 그 위에 비닐로 멀칭하면 잡초가 발아와 동시에 고사함
        • 그 위에 퇴비나 기타 유기물을 고루 깔고 적정 양의 보카시 (200kg / 10a) 와 활성액 (50 ~ 100배액) 을 뿌리고 로타리
          해 두면 발효 숙성 (초기에는 맥반석 따위의 다공질 물질 100kg / 10a을 함께 이용하면 더욱 효과적임) 된다.
      • 과수원 이용
        • 과수원에 시비한 퇴비 위에도 EM 쌀뜨물 발효액 200배액을 흠뻑 뿌려준다.
      • 정식 후 관수 방법
        • 1,000배액으로 희석해서 착근 후 관수한다
        • 엽면살포는 500배액도 무방하다.
      • 축산분야 활용
        • EM 활성액을 가축의 음수로 급수 : 소화율 개선, 악취감소
        • 축종과 성장단계와 상관없이 1,000배로 희석하여 사용하면 된다.
        • 사용 시 주의사항
          • 음수로 사용하는 물은 꼭 수질검사 후 사용할 것
            * 대장균 등이 많으면 사용금지 또는 100배액으로 6시간 이상 놓아 두었다가 음수 활용 / 철, 질소 등이 많이 나오는 것은
            음수 활용에 무관
          • 희석 농도가 진하면 닙플이 막힐 위험이 있으니 주의 (특히 돼지, 닭)
            * 닙플 청소를 도입 시에는 1주에 1회 실시하다 2주에 1회씩 실시
            * 희석한 물은 하루 이내 소비되어야 막힘 증상이 줄어듦
        • 축사 내외 소독 · 세척 · 살포수로 활용 : 악취감소, 질병예방
        • EM 활성액을 100배 (1 + 99) 로 희석하여 축사 내외에 주 2회 정도 살포한다.
        • 동절기에는 바닥 처리수로만 사용하고 하절기에는 가축에 뿌려주면 더욱 좋음
        • 스프링클러 등 분무장치를 설치하여 축사내 분무하면 효과적임
        • 축사 내 분제거 및 퇴비 · 액비처리장에 활용 : 악취감소, 양질의 퇴 · 액비 생산
        • 축사 내 분제거 (청소) 시 EM 활성액 50배액을 고루 살포 후 처리
        • 액비 저장조 또는 슬러리 탱크 처리
          • 투입량 (EM 활성액) = 탱크 용량 × 5% / 1개월 간격 3회 처리
          • 1, 2회는 전량 / 3회째 투입량을 2 ~ 3회 (10 ~ 15일 간격) 투입
          • EM 활성액 투입시 교반을 해주면 효과가 좋음 (폭기는 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