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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방송(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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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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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 2011-06-20
추천 15 <헤드라인> - 전국 최고 해수욕장 중 하나인 대천해수욕장이 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국내 굴지의 자동차와 기관차용 스프링을 생산하는 삼목강업이 보령시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복지서비스의 홍보를 위해 보령시복지박람회가 열렸습니다. - 수상안전구조 기관·단체간담회, 아제르바이잔 대표단 보령 방문, 구강보건의 달 행사가 열렸습니다. 잠시 후 전해드리겠습니다. <아나운서 인사> 안녕하십니까. 보령시 인터넷방송국 류지현입니다. 최근 보령머드축제를 문의하는 외국인들의 전화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인터넷을 통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보령머드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알려지고 있는 것인데요. 제14회 보령머드축제는 7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열리게 됩니다. 6월 3째 주 비바시정뉴스 시작하겠습니다. 1. 유쾌ㆍ통쾌ㆍ상쾌 '대천해수욕장' 25일 개장 전국 최고 해수욕장 중 하나인 대천해수욕장이 개장 준비에 박차를 ek하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박하나 리포터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대한민국 최고를 자랑하는 대천해수욕장이 25일 활짝 문을 열고 본격적인 피서객 유혹에 나섭니다. 자막 : 대천해수욕장 25일 개장... 준비 박차 이에 따라 보령시는 대천역과 해수욕장 임시터미널에 숙박 안내센터를 설치해 청·호객으로 인한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고, 숙박요금을 둘러싼 시비와 불만을 차단하기 위해 숙박요금 사전신고제를 운영키로 했습니다. 인터뷰> 대천관광협회 박병국 회장 사전신고제는 해수욕장 숙박업소들이 요금을 미리정해 놓고 신고하는 제도입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바가지 요금 피해를 막기위해 만든제도로 올 여름 관광객께서는 보령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숙박요금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번 개장은 대천해수욕장의 중심지역인 머드광장 주변 3지구공사를 마치고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이 들어서 5년 만에 완전한 모습으로 개장합니다. 자막 : 머드광장 주변 3지구 공사 마무리 리포터 : 개장일인 25일에는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는 임해마라톤대회를 열고 오후 6시엔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연예인 초청 축하공연이 펼쳐집니다. 한편, 이시우 시장과 관계자들은 16일 대천해수욕장과 무창포 해수욕장을 찾아 개장 준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자막 : 16일 해수욕장 개장 준비상황 점검 이날 이시우 시장은 개장을 앞두고 호객, 바가지요금을 없애 멋과 낭만이 넘치는 수준 높은 해양관광휴양지가 될 수 있게 힘써 유쾌·통쾌·상쾌한 해수욕장으로 거듭나자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보령지역의 대표해수욕장인 무창포해수욕장은 7월2일, 원산도 오봉산해수욕장은 7월6일 관광객들을 맞습니다. 2. 삼목강업 보령공장 새로운 둥지 마련 국내 굴지의 자동차와 기관차용 스프링을 생산하는 삼목강업이 보령시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올해 말 준공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17일, 기공식을 가진 삼목강업은 보령시 관창산업단지에 8만736㎡의 부지에 자동차스프링을 생산하는 공장동 2만2416㎡와 사무동, 연구동 등 5,257㎡을 연말까지 준공하고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며, 2013년까지 약 5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자막 : 삼목강업 보령공장... 2013년까지 약500억 투입 삼목강업 보령공장이 본격 가동되는 2013년에는 경기도 안산 반월공단에서 관창산업단지로 완전히 이전하게 되며 200명의 고용창출과 800억 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됩니다. 인터뷰>삼목강업 임채록 대표이사(연설 녹취) 안산에 있는 본사를 이전하여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경우 현재 월 2500톤에 생산설비를 6000톤의 생산능력으로 갖춘 중견기업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또한, 지역적인 특성상 물류비 30%의 절감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200명의 고용인원이 보령시에 정착할 경우 기업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보령시장 이시우 (연설 녹취) 오늘 보령에서 첫 기공이 여러분들을 더 큰 내일로 인도하고 세계로 뻐더가는 삼목강업으로 우뚝서는데 튼튼한 주축돌을 놓아 줄 것으로 저와 우리시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제 축복된 만세보령과 함께 앞으로 백년 천년의 명성과 위업을 이끄러 갈 삼목강업체의 첫 삽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시작이고 힘찬도전과 영광의 시대는 활짝 열렸습니다. 앞으로 더 크게 발전하고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리포터 : 한편, 보령시는 서해안 시대를 맞아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지역으로 기업유치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 보령시는 수도권 기업에 대한 이전지원과 신증설 중소기업에 대한 설비투자 지원, 기반시설, 환경시설 지원을 비롯한 각종 투자 인센티브뿐만 아니라 기업의 브랜드에 맞춘 기업 친화형 특화도시 조성과 On-line 공장설립지원시스템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막 : 보령시 기업투자유치 적극적 대처 이와 더불어 서울 등 수도권에서 전국 기업 최고경영자등을 초청해 투자유치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신나게 기업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브랜드 시티로 우뚝 서고 있습니다. 3. 제3회 보령시복지박람회 성료 보령시는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복지서비스의 홍보를 위해 18일 대천천 하상주차장에서 복지박람회를 열었습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행복한 보령’이라는 주제로 열린 제3회 보령시복지박람회에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사회복지시설, 단체 종사자와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자막 : 18일 보령시복지박람회 2000여명 참여 이번 박람회는 사회복지 참여의 다양한 경로와 인지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재정립하고 다양한 사회복지기관 참여를 통한 복지수요 충족으로 행복한 보령을 만들어가고자 마련됐습니다. 특히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함께하는 마당 ▲전시 및 홍보 ▲특별행사 프로그램 ▲체험마당 ▲닫는 마당 등 5개 마당으로 구성, 각 부스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복지서비스에 대해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가 됐습니다. 자막 :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유익한 정보제공 또한 특별행사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문화존 행사와 병행해 도예, 금관 만들기, 다식, 다도, 포토존, 세계 건축물 등 10개 행사를 개최해 청소년들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건강체험마당에서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검진, 금연CO검사, 음주고글체험, 골밀도검사, 혈압체크 등 건강검진도 이뤄졌습니다. 한편, 보령시는 소외계층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잠재된 복지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이번주 보령지역에서는 수상안전구조 기관·단체간담회, 아제르바이잔 대표단 보령 방문, 구강보건의 달 행사가 열렸습니다. 주요단신입니다. 4. 수상안전구조기관 ● 단체간담회 5. 아제르바이잔 대표단 보령 방문 아제르바이잔 대표단이 관광보령을 찾았습니다. 아제르바이잔 대표단은 14일 보령시를 예방해 이시우 보령시장을 접견하고 보령시의 도시계획 운영과 도시생태 보존 유지, 관광지 조성 등을 벤치마킹했습니다. 아제르바이잔은 카스피해 서부 연안을 끼고 있으며 남북으로 이란과 러시아 사이에 있으며 천연가스가 땅에서 분출해 자연적으로 발화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6. 구강보건의 달 행사 가져 보령시보건소는 제66회 구강보건의 달을 맞아 구강질환예방과 구강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16일 구강보건의 달 행사를 가졌습니다. 보령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지역주민, 유치원원아 등 2,000여명이 참석해 구강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다음은 금주의 주요 시정알리미 입니다. <마무리 인사> CEO가 뽑은 최고의 강사, 신입사원 교육 최고 강사로 의식경영의 달인으로 통하고 있는 윤태익 교수가 오는 23일 오후 4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비바보령아카데미 특강을 시행합니다. 6월 3째 주 보령시 인터넷 방송국 비바시정뉴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맛있는 보령(11) 제63회 충청남도민체전
재생시간 : 00:05:45
보령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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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 2011-06-18
추천 21 맛있는 보령 “제63회 충청남도민체전”⑪ 【11회 / 6월 18일 서비스】 1 타이틀 2 오프닝 안녕하세요 박한아입니다. 4일간의 일정으로 충청남도민이 하나되는 제63회 충청남도민체전이 보령에서 드디어 개최가 됐습니다. 도민체전의 성공적 도민체전의 개최를 위해 보령시는 오랜 준비와 노력을 아기지 않았는데요. 보령시가 준비하고 일구어낸 다채로운 도민체전의 이모저모 저와 함께 알아보시죠. 3 도민체전 준비상황 하나되자 충남의힘 도약하자 보령의 꿈이라는 슬로건으로 개막된 제63회 충청남도민체전. 충청남도민이 하나되는 뜻 깊은 날이기도 한데요. 그 뜻깊은 날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위해보령시에서는 철저한 준비와 노력이 있었습니다. 대회 D-DAY 100일을 기점으로 철저한 준비상황 보고회와 회의 그리고 시설물 점검등을 완벽히 하여 4일간의 차질 없는 원활한 경기운영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D-DAY 10일에는 보령 곳곳에서 도민체전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수 있는 조형물들로 개막이 임박했음을 짐작하게 했습니다. 4 화려한 개막식 드디어 개막식인 6월9일은 그간의 준비와 노력에 대한 보람을 느낄수 있는 화려한 연출과 구성으로 보령시민은 물론 타 시군들에게도 귀감이 되는 뜻깊은 개회식이 었는데요.행사 진행은 돛을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사전행사를 갖고 식전행사 ‘돛을 올려라’ 공식행사 ‘출항’ 식후행사 ‘Navigation 보령!’ 축하공연 ‘불꽃놀이 및 도민화합의 장’ 등의 순으로 진행되어 도민의 대화합을 유도하면서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다채로운 사전행사와 식전행사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충청의 하나됨과 보령의 바다와 맞는 특색있는 테마별 프로그램 진행은 보령의 이미지를 재고 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채로운 행사들과 프로그램을 꾸며진 개회식은 성황리에 마감하며 종합경기장에 켜진 성화는 앞으로 시작하는 경기에 대한 선수들의 강한의지와 열정처럼 활활 타올랐습니다. 5 도민체전 선수들의 열정 19개 종목 7000여명의 선수, 임원들이 참가한 이번 63회 충청남도민체전은 선수의 그간 땀을 흘리며 노력한 성과를 보여주는 자리이자 충청지역 스포츠인들의 축제답게 한층 성숙된 경기 매너들로 성공적인 도민체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보령 곳곳에서 열린 경기들은 보령시민들과 도민들의 눈을 즐겁게 했으며 도민 모두가 스포츠라는 공통된주제로 하나되는 화합의 장이었습니다. 2011년 6월의 보령에서의 선수들의 열기는 여름의 뜨거움보다 더했으며 그들이 흘린 땀방울을 한방울 한방울이 값진 보석이 었습니다. 6 자원봉사자들과 유관기관 협조 이번 도민 체전은 보령시 구성원들의 남다른 시민의식과 각 기관들의 도움으로 성공적으로 개최되지 안았다 싶습니다. 보령시에서 13년만에 개최되는 도민체전인 만큼 자원봉사자들과 유관기관의 도움들은 빛났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의 열정적인 경기에 대한 협조와 도민들에 대한 친철한 서비스는 관광도시 보령의 이미지 재고를 시키는 스마일 도민체전으로 원활한 경기운영에 한몫했으며 경찰서 에서는 도로교통 통제와 순찰등으로 안심 도민체전을 보건소에서는 응급의료지원과 의료체계 구축으로 건강한 도민체전을 소방서에서는 안전대책 강구와 사고예방 대비를 통한 안전한 도민체전이 되도록 했습니다. 유관기간들의 사전준비와 경기 4일간의 체계적인 협조는 든든한 경기운영의 버팀목이 었습니다. 7 인터뷰) 김현길 / 자원봉사자 보령에서 제63회 도민체전을 개최하게 돼서 보령시에 사는 한 사람으로써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또는 저는 누구의 마음이 아니라 자의의 마음으로 자원봉사자에 신청을 해서 나흘간 이렇게 봉사를 해서 그 마음이 더한 뿌듯합니다. 8 인터뷰) 최영숙 / 자원봉사자 저는 관광도시 보령 시민으로써 급수를 담당했습니다. 관광객, 관람객, 선수들에게 온수와 냉수를 제공했습니다. 시민으로써 봉사를 했다는게 너무 기쁘고 이렇게 행사를 무사히 맞치게 돼서 굉장히 뿌듯하고 좋습니다. 9 클로징 보령을 뜨겁게 달구웠던 4일간의 열기!! 도민의 화합의 장이었던 63회충청남도민체전!! 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는 보령시민 모두가 하나되는 마음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을 텐데요.대회 슬로건처럼 하나되고 도약하는 보령의 위상을 보여줬던 도민체전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 될것입니다. 하나되자 충남의힘 도약하자 보령의꿈 화이팅!!! -
인터넷방송(6월 14일)
재생시간 : 00:11:44
보령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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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 2011-06-14
추천 14 <헤드라인> 200만 도민이 함께 하는 제63회 충남도민체육대회가 보령에서 개최됐습니다 제63회 충남도민체전은 보령의 유무형의 지역경제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충남도민체전은 시민,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더욱 아름답고 빛났습니다. <아나운서 인사> 안녕하십니까. 보령시 인터넷방송국 류지현입니다. 서해안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의 새로운 브랜드 시티로 우뚝 서고 있는 보령에서 충남인이 하나되는 대화합의 장인 <2011 제63회 충남도민체육대회>가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6월 2째 주 비바시정뉴스는 도민체전 특집으로 진행됩니다. 【특집1】충남도민체전, 보령에서 팡파르 200만 충남도민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다지는 제63회 도민체육대회가 1위 천안시, 2위 보령시, 3위 아산시 등의 성적을 내고 성황리에 폐막됐습니다. 박한아 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보령종합경기장에서 축제의 팡파르를 울리고 12일까지 4일간 열전에 돌입한 도민체전은 9일 개회식에서 안희정 도지사를 비롯해 이시우 보령시장, 각급 기관 단체장, 선수와 임원 등 2만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행사와 식전행사,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자막 : 9일 개막식, 63회 충남도민체전 열전 돌입 사전행사와 식전행사는 도민체전 준비과정을 담은 영상상영에 이어 공주대학교 무용과와 충남해양과학고등학생 78명이 연출하는 ‘움직이는 보령’ 공연, 선수단 환영 세레머니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어 공식행사에서 개식 통고에 이어 제32사단 군악대를 선두로 내년 도민체전 개최지인 ‘서산시’를 시작으로 마지막으로 개최지인 ‘보령시’까지 16개 시군 선수단의 입장식을 마치고 개회선언, 환영사, 대회기 게양, 대회사, 축사, 선수 심판 대표 선서 순으로 열렸습니다 자막 : 16개 시군 선수단, 7천여명 참여 특히 성화점화는 시민참여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첫 번째 주자로 제63회를 기념해 63세 부부인 김갑현, 김복수씨를 시작으로 청소년 장애인 김예찬군이 안희정 지사와 이시우 시장과 함께 주자로 나섰고, 다문화 가정부부에 이어 복싱 국가대표 김동희, 세계 대학 태권도 선수권 대회 1위 황미나 선수가 최종적으로 성화에 점화했습니다. 자막 : 성화점화... 시민참여 방식으로 눈길 개회식 공식행사를 마치고 식후 공연에서는 네비게이션 보령을 주제로 ‘기무원’, ‘해를 여는 사람들’, ‘새로운 리더’, ‘보령의 항해’ 공연과 김승현, 하경민의 진행으로 초대가수 티아라, 인순이, 송대관,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자막 : 인순이·티아라 등... 인기 가수 총출동 특히 이번 개회식은 해양도시 보령에 맞는 컨셉으로 그동안 획일화된 축하공연을 탈피해 수준 높고 차별화된 연출을 통해 관람객들이 모두 편하게 볼 수 있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해 모든 도민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자막 : 차별화된 연출 통해, 보령의 이미지 상승 6월 8일 볼링부터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었고, 도내 16개 시군 7000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해 18개 정식종목과 롤러 등 1개 시범종목에서 초중고등부와 일반부 등 4개 종별로 나눠 시군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펼쳤습니다. 자막 : 18개 정식종목, 1개 시범종목 펼쳐져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은 대회기간 동안 치열한 순위경쟁보다는 충청지역 스포츠인들의 축제답게 한층 성숙된 경기매너를 보이며 경기를 마쳐 충청도민들에게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선보였으며 각 지역이 목표한 순위달성을 위해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멋진 승부를 펼쳤습니다. 자막 : 1위 천안시, 2위 보령시, 3위 아산시 【특집2】충남도민체전, 지역경제 활성화 제63회 충남도민체전은 보령의 유무형의 지역경제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박하나 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하나 되자! 충남의 힘, 도약하자! 보령의 꿈'이라는 주제로 200만 충남도민의 단합된 역량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 축제의 한마당이 된 이번 도민체전은 16개 시군 7천 여명의 선수단을 비롯해 많은 관계자들이 참여해 보령지역의 유무형의 경제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자막 : 충남도민체전, 보령 유무형의 경제효과 창출 충남도민체전 참가자들은 대회기간 동안 보령시 곳곳에 머물면서 보령지역의 주요 숙박시설과 식당, 교통시설 등 을 사용해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어 도민체전이 보령지역의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해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원활한 대회진행을 위해 보령종합경기장과 22개의 보조경기장, 각종 편의 시설 보수보강과 시가지, 경기장의 환경 정비 사업, 각종 홍보사업 등은 경제 유발효과와 함께 고용유발 효과도 발생시켰습니다. 자막 : 경제 유발효과·고용유발 효과 발생 이와 더불어 각 시군의 선수와 임원진을 비롯해 응원을 하기 위해 방문한 내방객들은 도민체전의 열기와 함께 아름다운 보령을 찾아 다양한 관광자원을 만끽해 부가가치를 가져왔습니다. 동양에서 유일한 패각분 백사장으로 형성된 대천해수욕장에는 초여름의 날씨가 이어지면서 많은 인파로 북적였고, 무창포해수욕장와 대천항에는 제철을 맞난 주꾸미, 도다리, 광어, 갑오징어 등의 해산물을 맛보려는 관관객들이 몰렸 습니다. 자막 : 대천해수욕장·성주산 등 관광지 북적 또 맑고 깨끗한 계곡과 하늘을 가릴 만큼 울창하게 자란 천연림이 있어 풍부한 피톤치드와 맑은 공기가 있는 성주산 휴양림도 많은 인파가 다녀갔습니다. 【특집3】자원봉사, 행정력·유관기관 협조 빛났다 충남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결과는 보령시와 충청남도, 충청남도 체육회, 보령시체육회 뿐만 아니라 보령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었습니다. 박하나 리포터가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제63회 충남도민체전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체전을 더욱 아름답고 빛나게 하였습니다. - 인터뷰: 최영숙 / 자원봉사자 저는 관광도시 보령시민으로써 급수를 담당했습니다. 관광객, r hksfkaror, 선수들에게 온수와 냉수를 제공했습니다. 시민으로써 봉사를 했다는 넘 nrlQm고 행사를 무사히 &&#35;47583;추게 돼서 많이 뿌듯하고 좋습니다. 보령에서 열린 제63회 충남도민체전은 화합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행복체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 왔으며 이번 체전이 최고의 서비스로 편안한 체육대회가 되도록 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졌습니다. 충남도민체전 자원봉사자들은 5월 27일 발대식을 갖고 6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19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되는 23개소의 경기장 주변에서 선수와 방문객들에게 급수, 교통, 주차, 의료지원 등의 봉사활동과 원활한 대회진행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리포트 : 한편, 보령지역의 유관기관도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보령경찰서는 교통관리, 선수단 숙소경비를 비롯하여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병력을 배치하고 선수단 숙소 도난 사건을 예방하기 위해 방범순찰도 강화하였습니다. 보령소방서는 숙박 경기장에 대하여 소방훈련과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였고, 행사장에 대하여 현장지휘본부를 설치하여 안전한 도민체전이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가했습니다. 리포트 : 특히 이번 체전은 그 무엇보다 원활한 대회운영과 완벽한 손님맞이 준비로 대회를 마무리해 도민체전 진행의 모범답안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 뒤에는 보령시와 충청남도, 충남체육회, 보령시체육회의 행정력과 대회운영이 중요했습니다. 대회 결과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선수단으로부터 호응을 얻었고, 대회기간 동안 각 시군 선수단의 애로사항과 경기일정을 일일이 확인하며 원활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이번주 보령지역에서는 보령시 공예관광기념품 선정, 제4회 보령미술 사진 초대작가전, 보령 국제조각 심포지엄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주요단신입니다. 4. 보령시 공예관광기념품 선정 보령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담은 우수 공예품과 관광기념품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제41회 공예품 경진대회와 제9회 관광기념품 경진대회 수상자가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최우수작품은 공예품에 청라면 이영식씨가 출품한 석공예작품인 ‘벼루’가, 관광기념품에 성주면 임호영씨의 ‘표고버섯에 빠진 머돌이와 머순이’가 선정됐습니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예품 42점, 관광기념품 22점의 출품작에 대해 상품성, 가능성, 품질과 기술수준 등을 심사하고 각 11점의 입상작이 선정됐습니다. 5. 제4회 보령미술 사진 초대작가전 보령 지역 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보령미술 사진 초대작가전이 지난 8일 보령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예술인의 저변확대와 미술 사진 작품감상을 통해 시민들에게 예술감각을 키워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10일까지 3일간 서예, 조소,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52점이 전시됐습니다. 6. 보령 국제조각 심포지엄 지난 11일 개화예술공원에서 주한대사들을 초청한 국제조각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이무호 선생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행사가 진행됐으며 보령의 남포 오석의 우수성을 알리고 고 박춘석 노래비와 가수 남진 노래비 제막식을 거행해 주한대사들에게 우리나라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ST> 다음은 금주의 주요 시정알리미 입니다. 마무리 인사> 전국 최고의 관광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는 대천해수욕장이 25일 개장합니다. 이달 말 대천해수욕장은 중심지역인 머드광장 주변 3지구 사업이 완료되며, 준공예정인 3지구에는 숙박시설과 사업시설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6월 2째 주 보령시 인터넷 방송국 비바시정뉴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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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TJB 5시 40분 뉴스]보령시, 제25회 만세보령풍어제 개최
[0225 YTN 9시뉴스] 보령 수소교통 복합기지 준공...하루 최대 천kg 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