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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6회 임시회
재생시간 : 00:02:55
보령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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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 2011-10-24
추천 9 제 146회 임시회 개최 안녕하십니까. 김남희입니다. 2009년 이후 4년 연속 의정비를 동결해 눈길을 끌고 있는 보령시의회가 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보령시 의회는 지난 10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 146회 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 자 막 : 10월 11일~19일까지 제 146회 임시회 개회 이번 임시회에서 보령시의회는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에 대해 박금순 의원이 위원장으로 성태용 의원이 간사에 선임되었으며, 제 147회 제 2차 정례회를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하고 요구목록 총 294건에 대해 집행부에 감사자료를 요구했습니다. 임시회 기간 중 2011년도 하반기 주요사업장 방문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12일 고정 지구 배수개선사업등 5개소와 17일 호도 위생매립장등 도서지역 5개소를 방문점검해 파악된 문제점에 대해 보고서를 작성하여 집행부에 대책마련을 강구하도록 했습니다. - 자 막 : 2011년도 주요사업장 10곳 방문점검 실시 아울러 의회운영위원회는 '보령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보령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보령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3건에 대하여 원안가결하였고, - 자 막 : 의회운영위, 회의규칙 일부개정 규칙안 등 3건 원안 가결 자치행정위원회는 '보령시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조례안', '보령시 자활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보령시 영유아 보육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보령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등 4건을 원안가결했으며, - 자 막 : 자치행정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안 등 4건 원안 가결 경제개발위원회는 '보령시 유통기업 상생발전 및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보령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등 2건에 대해서도 원안가결 처리 했습니다. - 자 막 : 경제개발위,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2건 원안 가결 보령시의회는 의결된 안건 중 '보령시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조례안'은 예산 편성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증대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지방 재정법 제 39조에 따라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의 절차와 방법등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어 시정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령시의회 의정소식 다음회에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
인터넷방송(10월 24일)
재생시간 : 00:08:09
보령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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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 2011-10-24
추천 8 - 보령시는 가을을 맞아 보령문화예술회에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했습니다. - 친환경 유용미생물인 EM을 활용한 황토고구마가 본격적으로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 주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국어교실 강좌가 열렸습니다. - 클린충남을 위한 공직작 윤리 특별순회교육이 실시됐으며, 취약계층을 지원할 보령연탄은행 재개식과 백야 김좌진장군의 추모제향식이 열렸습니다. - 잠시 후 전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김남희입니다. 보령시가 전기공사업협의회와 함께 전기 안전위험에 노출된 68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안전점검은 오는 25일까지 무상으로 안전점검이 이루어 지며, 누전, 화재위험 등에 노출되어 있는 재난취약계층 대상으로 실시합니다. 10월 4째주 보령시 인터넷방송국 비바 시정뉴스 시작하겠습니다. 연서회, 서각회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보령시가 가을을 맞아 볼거리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보령시 문예회관에서는 풍성한 가을에 걸맞는 문화예술행사가 열렸습니다. 17일, 19회째를 맞이하는 대천 연서회는 지역의 붓 글씨 애호가들이 그동안 정성들인 작품 90여점을 전시해 시민들에게 작품의 세계를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21일에는 제 8회 충남 서각예술 대제전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서각 예술대제전은 16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었습니다. 친환경 EM 황토고구마 수확 유용미생물 EM을 활용한 황토고구마가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진가희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보령시가 친환경 유용미생물 EM을 활용한 황토고구마가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황토 고구마는 서해 바다와 인접한 해양성 기후로 고구마의 맛을 향상시키는 최적의 조건이 갖춰져 있어 당도가 높습니다. 보령지역은 3월에서 10월까지 전국 최고의 일조시간을 가지고 있고 적황색 토양을 갖춰 최고의 생산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 리포터 : 보령시는 현재 천북, 청소, 남포면 지역에 1,200여농가 300ha면적에서 연 4,000여톤이 생산돼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고대열 대표 / '황토마루고구마' 저희 고구마는 안토시안 등 여러성분이 함유되있어서 항암효과에 상당히 좋습니다. 고구마가 세계적으로 10대 작물에 속해 있어서 지금 현재 웰빙 식품으로 상당한 인기하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한편, 고구마는 최근 웰빙 열풍을 타면서 미국공인과학센터가 선정한 '최고의 음식' 중 1위에 올랐으며, 발암 억제율이 최대 98.7%의 항암 식품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보령 황토고구마는 'e보령장터'에서 5kg 1상자에 2만원, 10kg 1상자3만 5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 '한국어 교실' 강좌 다문화가정의 정착생활을 돕기 위한 '한국어 교실' 강좌가 열렸습니다. 김홍민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보령시 주산면 주민자치센터 운영 프로그램으로 다문화가정 '한국어 교실'을 실시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점점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가족에게 한국어교육과 다양한문화교육 프로그램 통해 한국생활에 빠른 적응을 돕고자 마련되었습니다. - 리포터 : 이번교육은 '한국어교실' 사업 대상자 5명에게 다문화가정에게 안정적인 정착과 원만한 가족관을 형성해 지역사회의 새로운 구성원으로써 맞이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쩐티빗짠 / 주산면 다문화 가정 주산면 사무소에서 한국어를 공부해서 한국생활이 편하고 가족들과 대화 할수 있어서 좋아요. 보령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해 운영되는 이번 한국어교육은 기초 단어와 문장 교육으로 시작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의사소통 교육으로 한국어 사용에 무리 없는 수준까지 1~4단계 수준별 학습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주 보령에서는 공직자 윤리 특별순회교육과, 보령연탄은행 재개식이 열렸으며, 백야 김좌진 장군의 추모제향제가 열렸습니다. 주요 단신입니다. 공직자 윤리 특별순회교육 부패제로, 클린충남을 실현하기 위한 2011년 공직윤리 특별 순회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의 첨렴을 바탕으로 한 공정사회 구현과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공직윤리관확립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순회 교육은 19일까지 5개 권역 80개기관 3,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 보령연탄은행 재개식 21일 중앙감리교회 사랑의집 2층 에서는 보령연탄은행 재개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보령연탄은행 주관으로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단체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날 보령 이마트 서병진점장으로부터 연탄 2천여 장을 기부 받았습니다. 보령연탄은행은 2006년부터 실시해 6년간 840여 가구를 지원했으며, 올해 100가구에게 7개월간 가구당 700장의 연탄을 지원하게 됩니다. 백야 김좌진 장군 추모제향 22일 백야 김좌진 장군의 추모제향이 열렸습니다. 김좌진장군 추모사업추진위원회 주관으로 거행되는 이날 제향식은 이시우 보령시장과 각급기관단체, 유족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군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렸습니다. 추모제향식은 김좌진 장군의 업적과 독립정신을 계승하고자 청산리 대첩기간 중인 22일에 매년 추모제향을 올리고 있습니다. 다음은 금주의 주요 시정알리미 입니다. 마무리인사 보령시 보건소는 가을철 발열성질환인 쯔쯔가무시증 감염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주로 9월에서 11월사이 가을철에 발병하는 쯔쯔가무시증은 발열과 근육통, 두통, 오한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되며 수확기를 앞둔 농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10월 4째주 보령시 인터넷 방송국 비바시정뉴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맛있는 보령(26) 살아있는 역사교육 보령석탄박물관
재생시간 : 00:06:19
보령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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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명소
- 2011-10-21
추천 18 “살아있는 역사교육 보령석탄박물관” 【26회 / 10월 21일 서비스】 1.오프닝 근대산업의 원동력 70,80년대의 주된연료인 석탄. 그석탄의 다양함을 볼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이곳 보령석탄 박물관 입니다. 보령의 30년 탄광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는 석탄 박물관의 이모저모 저와 함께 알아보시죠. 2. 보령석탄 박물관 보령석탄 박물관은 과거 7,80년대 우리 국민의 주된 연료이자 근대산업발전의 원동력이었던 석탄산업의 역사성을 보존하고 그 가치를 일깨우고자 석탄의 생성과정에서부터 탄광 발달과정, 작업환경, 장비등 다양한 석탄 관련 자료들을 보존하고 전시하고 있습니다. 3. 보령의 탄광역사 옛날 보령의 성주면에는 충남의 최대 석탄산업의 요충지였는데요. 지금은 탄광산업의 쇠퇴로 문을닫았습니다, 보령 석탄 박물관은 보령 30년 탄광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는 곳인데요. 충남탄전에서 실제 사용했던 각종 장비와 물품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4000여점의 방대한 전시품으로 석탄의 모든것을 알아볼수 있는 곳입니다. 석탄박물관의 관람은 어른들에게는 70,80년대의 추억을 떠올려 옛날의 향수를 느낄수 있으며 자녀들에게는 책에서봐왔던것을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보고 이해하는 체험학습의 산교육장으로써 학교수업이외의 특별한 교육이 될것입니다. 4. 인터뷰) 조윤호 / 인천 Q. 석탄 박물관 와본 소감이 어떠세요? A. 와보니깐 생각보다 아이들 교육하는데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것 같고 한번 추천해 보고 싶습니다. 5. 석탄 박물관 전시실 석탄박물관은 크게 3곳으로 나뉘는데요. 1층 전시관에서는 석탄의 기원부터 시작해서 전반적인 석탄의 모든것을 알아 볼수 있는 종합전시관입니다 2층에는 탄광생활관을 꾸며놔 탄광에서의 사람들의 생활을 볼수 있는 모형을 전시하여 그때의 생활상을 한눈에 알아 볼수 있습니다. 6. 갱도체험 자 석탄 박물관에 오셨으니 갱도 체험을 빼노을수는 없겟죠? 2층의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갱도 체험을 할수 있는데요. 이 엘리베이터에는 아주 특별함이 있다고 합니다. 전시관 지하에는 모의갱도를 꾸며놔 갱네 실제작업장면 및 갱도를 연출하여 확인하게 함으로써 관람객이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느낄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7. 인터뷰) 황동현 / 대전 Q. 석탄박물관 체험 소감이 어떠세요? A. 주말을 이용해서 주변 해수욕장 들렸다가 지나가는길에 들렸는데 아이들한테 좋은 체험의 기회가 된것 같아요. 아주 시설도 잘되있고 400m 내려오는 터널효과도 굉장히 아이들한테 재미있었던것 같습니다. 아주 보람찬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8. 냉풍터널 갱도에 들어서면시원한데요. 그이유는 폐광에서 나오는 찬바람을 이용해 냉풍터널을 만들어 갱도에 시원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더운 한여름에 방문하신다면 시원한 바람에 더위를 잊으실겁니다. 9. 야외 전시장 갱도 체험을 하고 지상으로 올라오면 야외 전시장이 있는데요. 실제 탄광에서 사용했던 대형 장비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비록 녹이 슬었지만 30년전만해도 보령의 석탄산업 발전을 위해 열심이 움직였을 것입니다. 10. 미니연탄 만들기 체험 석탄박물관에서는 아주 재미있는 체험이 있다고 합니다. 옛날 방식 그대로 체험 해볼수 있는 미니연탄 만들기인데요. 고사리손으로 힘을쓰며 두두리면 미니연탄이 만들어 집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미니연탄은 집으로 가져가 보관할수 있어 추억을 되새길수 있습니다. 미니 연탄을 만드는 어린이들의 표정은 신기함과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지켜보는 부모님 또한 자녀들의 체험에 즐거워 합니다. 11. 인터뷰) 권구범 / 서울 강북구 Q. 이렇게 체험해보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A. 직접 체험할수 있는 공간도 있고 아이들한테 좋은 추억이 됐고 유익한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12. 클로징 70년대의 값진 보석 석탄. 비록 직접적인 체험은 못했지만 간소하게나마 석탄의 다양함에 대해서 알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는데요. 지금은 잊혀져 가고 있지만 결코 잊어서는 안될 석탄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는 이곳 석탄 박물관에 오셔서 가족분들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시면서 산교육을 하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맛있는 보령(25) 풍요로운 대천항 수산물 축제
재생시간 : 00:06:26
보령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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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 2011-10-21
추천 17 “풍요로운 대천항 수산물 축제” 【25회 / 10월 20일 서비스】 1. 오프닝 여러분은 보령하면 무엇이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청정해역 보령의 바다가 제일 먼저 생각나는데요. 제철 수산물이 늘 넘쳐나는 이곳 대천항에서 아주 특별한 축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저와 함께 수산물 축제의 현장속으로 가보시죠. 2. 대천항 서해안 시대에 걸맞는 해상교통의 요지와 서해안 어업의 전진기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대천항. 언제나 삶의 활기가 넘치는 대천항은 부두를 가득 메운 어선과 어민, 보령 근해의 섬으로 떠나고 돌아오는 여행객, 어판장을 떠들썩하게 하는 상인들의 삶이 한곳에 묻어나는 곳입니다. 요즘처럼 바다 오염이 심한 때에도 더럽혀지지 않은 깨끗한 바다를 끼고 있는 항입니다. 깨끗한 만큼 다양한 어족이 풍부한 곳으로 사계절 제철의 다양한 수산물과 해산물들이 넘쳐나는 곳입니다. 3. 수산물 어판장 대천항은 아침이면 분주한데요. 새벽에 나간 배들이 싱싱한 수산물을 한가득 싣고 들어옵니다. 풍요로운 만선을 꿈꾸며 소비자들에게 싱싱함을 전달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천항어판장에 들어서면 다양한 어종들이 즐비하게 있습니다. 바다내음과 싱싱함이 그대로 있는 수산물을 소비자와 직거래를 통해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생선인 조기가 제철이라고 하는데요. 어판장에는 조기풍년으로 발 디딜틈이 없습니다. 보령청정바다가 주는 자연의 혜택은 넓은 바다만큼 모두에게 베풀고 있습니다. 분주히 손을 움직이며 정리를 하는 어민의 모습은 활기찬 아침 어시장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수 있습니다, 어판장에서는 경매가 이루어지는데요. 경매를 알리는 종소리가 들리면 싱싱한 해산물을 확보하기위한 경매인들이 분주히 움직입니다. 경매가격을 표시하는 손은 바삐 움직입니다. 4. 수산물 시장 자 대천항에서 눈이 즐거우셨으니 이제 입도 즐거우셔야겟죠. 대천항에서는 싱싱한 활어와 다양한 수산물들을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는 수산물 시장이 있습니다. 뭐든지 제철먹거리가 음뜸인데요. 제철수산물을 소비자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구매할수가 있어 먹거리에대한 믿음과 싱싱함을 맛볼수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싸게 사서 좋고 어민들은 복잡한 유통망을 해소할수 있는 일석이조의 공간입니다. 5. 수산물 축제 대천항에서는 아주 특별한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바로 수산물 축제인데요. 이번 수산물 축제는 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2007년 서해안 유류유출사고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축제인데요. 다시깨끗해지고 활기찬 대천항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수산물 판매장의 수산물은 시중에서 구매할수 없는 저렴한 가격으로 산지에 서 구입할수 있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조기, 대하, 대구 그리고 식탁에 없어서는 안될 칼슘의 왕 멸치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6. 대하 맨손잡기체험 수산물 축제장에서는 수산물 판매 이외에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으로 관광객들에게좋은 추억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대하맨손잡기 체험은 관광객들의 인기체험인데요. 저렴한 가격에 최고의 만족을 얻어갈수 있는 체험입니다, 자녀들에게는 살아있는 수산물을 손으로 잡아볼수 있는 색다른 체험으로 좋은 추억이 될것입니다. 자 대하는 한가득 잡을 준비가 되셧나요. 시작!! 너도 나도 분주히 손을 움직이며 봉지에 대하를 담고 있는데요. 봉지에 채워지는 대하를 보며 흡족해하는 체험객과 이를 지켜보고 있는 관광객들의 입가에서는 웃음이 사라지지 않는데요. 대천항의 풍요로움을 맛볼수있습니다. 이렇게 잡은 대하는 시식코너에서 다양한 요리로 맛볼수 있습니다. 7. 인터뷰) 강정현 / 충남 천안 Q. 체험 해보시니깐 어떠신가요? A. 살아있는 대하를 정말 처음 체험 해보고요. 대천에 다시 또 오고 싶네요. 8. 인터뷰) 김일중 / 충남 아산 Q. 체험 해보시니깐 어떠신가요? A. 일담은 재미있었구요. 이런 체험이 처음이었는데요. 가족들까지 이렇게 같이와서 정말 즐거웠고 보람된것 같아요. 9. 깜짝 경매 자 이제 이벤트가 시작됐습니다. 수산물 깜짝경매인데요. 판매되고 있는 수산물의 10분1가격부터 시작하는 경매는 관광객들이 아주 저렴한 가격에 수산물을 구입할수 있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너도 나도 눈치를 봐가며 손을 들어 가격을 외치는 경매는 긴장감이 돕니다, 낙찰이란 소리에 흡족해하며 수산물을 가져가는 관광객들에게는 기분좋은 이벤트입니다. 관광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는곳 활기차고 풍요로움이 넘쳐나는 곳 싱싱함에 다시찾고 싶은 곳 그곳은 대천항입니다. 10. 클로징 탁트인 시원한 바다와 싱싱한 해산물들이 넘쳐나는 대천항에서 저는 아주 행복한 하루를 보냈는데요. 다양한 체험들로 관광객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해준 수산물 축제의 현장이었습니다. 사계절 다양한 수산물들을 저렴하게 만나 볼수 있는 대천항에 오셔서 가족분들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활기 넘치는 대천항으로 놀러 오세요. -
맛있는 보령(24)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재생시간 : 00:05:59
보령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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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명소
- 2011-10-17
추천 18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24회 / 10월 17일 서비스】 1. 오프닝 제가 지금 나와있는곳은 보령의 무창포입니다. 무창포는 아주 신기한 현상이 일어나는곳으로 유명합니다. 바로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우는 신비의 바닷길인데요. 저와 함께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체험을 하러 가보시죠. 2.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사계절 가족관광체험지로 유명한 무창포는 다양한 체험과 제철수산물이나오는것으로 유명합니다. 남북으로 길게 펼쳐진 모래사장과 잔잔한 물결은 해수욕장으로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는데요. 모두들 무창포하면 가장 먼저 떠오는것이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우는 신비의 바닷길을 빼놀수가 없습니다. 조수간만의 차로 무창포 해수욕장과 석대도 사이의 1.5km의 s자 모양의 곡선으로 열리는 바닷길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연의 신기함과 경이로움에 놀라게 합니다. 사진과 인터넷으로 만 봐왔던 현실이 눈앞에 펼쳐지는 기이한 현상을 보는 관광객들에게는 좋은 구경거리이자 추억이 됩니다. 3. 인터뷰) 이동희 / 충북괴산 Q. 무창포 와보니깐 어떠세요? A. 학생들이랑 같이 오니깐 학생들이 많이 좋아하고 평소에 저희학교가 바다가 근처에 있지 않아서 바다에 오니깐 학생들이 신기한것도 많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깐 같이온 보람도 느끼고 잘온것 같습니다. 4. 다양한 해산물 눈이 즐거우셨으면 이제 본격적인 무창포의 참 재미를 느껴보셔야겠죠? 갈라진 바닷길에는 값진 보석들이 숨어 있습니다. 바로 자연산 굴,바지락 각종 해산물들인데요. 청정해역 보령의 바다에서 자라나는 해산물을 무료로 잡아 보는 체험은 관광객들에게는 이색 체험입니다. 특히 자녀들에게는 자연학습 체험으로 으뜸인데요. 자연의 위대함과 혜택을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 해보는 교육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교육에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5. 인터뷰) 이인영 / 충북 제천 Q.체험 해보시니깐 어떠세요? A. 오늘 굉장히 좋은 경험인것 같아요. 물론 저희한테도 좋은 경험이지만 이런거 처음보는 아들 딸도 굉장히 좋은 경험인것 같아요. 조개도 잡고 게도 잡고 보니깐 아이들이 많이 좋아서 참 좋은것 같아요. 6. 바닷길 체험 자 이제 한손엔 호미와 한손에 봉지를 들고 바닷길로 들어가보시죠. 숨어있던 바지락과 돌에 붙어있는 굴 바위속에 숨어 있는 민꽃게 다양한 해산물을 잡는 재미는 쏠쏠 합니다. 그저 자리만 잡고 분주히 손만 움직이신다면 싱싱한 저녁 찬거리가 준비가 될겁니다. 7. 인터뷰) 김진택 / 무창포 주민 Q.무창포 자랑 한번 해주세요. A.무창포 자랑이라고 하면 신비의 바닷길. 사리때 오늘 같은나라 오시면 굴도 따고 조개, 소라 요즘또 박하지 간장담아 먹는 게가 있습니다. 일명 돌게라고도 하는데 엄청크고 알이 꽉꽉차고 특히 소라같은거 체험하러 오시는분 들은 지금 오시면 아마 즐거운 여행이 될것입니다. 8. 풍요로운 무창포 슬슬 이제 물이 차오르기 시작하면 들어갈땐 맨손이었지만 나올때는 행복과 양손 무겁게 싱싱한 해산물을 들고 나오게 됩니다. 바닷물에 해산물을 씻으며 많이 잡은 사람들에게 명당자리를 알아 놓으며 다음을 기약하는데요. 손수 잡은 해산물들은 보령의 청정해역 바다에서 가져갈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합니다. 한번 무창포의 신비함과 풍요로움을 맛본 이들에게는 다시금 무창포를 찾게 되는데요 그만큼 관관객들도 좋은 추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9. 인터뷰) 홍태경 / 충북 괴산 Q 와서 체험해보니깐 어떠세요? A 여기와보니깐 1박2일 와서 친구들이랑 자기도 하고 바잣길 열리는 거보니깐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고 고동도 캐서 너무 기분이 좋아요. 10. 횟불 어업 체험 무창포에서는 일년에 1번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하는데요. 이날은 아주 특별한 체험을 할수 있습니다 바로 선조들의 횃불 어업체험인데요. 저녁에 열린 바닷길을 횃불을 들고 들어가는 체험입니다. 눈앞에 아른아른 넘실거리는 붉은 불빛의 향연!! 횃불 어업체험은 장관을 이룹니다. 또 풍등을 날려 가족들의 소원성취를 비는데요. 바닷길의 횃불과 하늘의 풍등은 무창포 바닷가를 환히 밝히며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합니다. 도시에서는 쉽게 체험해보고 느껴 보지 못한 체험들은 가족과 연인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사계절 다양함이 있는곳 자연의 신기함이 있는곳 자연의 혜택을 받을수 있는곳 그곳은 바로 무창포 입니다. 11. 클로징 말로만듣던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을 직접 와보니깐 신기함과 자연의 위대함을 동시에 느낄수 있었는데요. 여러분들도 선선한 가을나들이로 오셔서 다양한 체험을통해 진정한 무창포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무창포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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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YTN 9시 뉴스]충남 보령 '무창포 주꾸미 도다리 대잔치' 오는 20일 개막
[0317 TJB 5시 40분 뉴스]보령시 무창포 주꾸미 도다리 축제 20일 개막
[0313 TJB 5시 40분 뉴스]신나는 머드체험 속으로 보령머드축제 7월개막
[0312 TJB 5시 40분 뉴스]보령시, 반값 농자재 지원 대상 확대
[0305 TJB 5시 40분 뉴스]보령시,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0304 TJB 5시 40분 뉴스]보령시, 제25회 만세보령풍어제 개최
[0225 YTN 9시뉴스] 보령 수소교통 복합기지 준공...하루 최대 천kg 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