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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균활용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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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의 활용

  • EM 원균의 활용 및 보관
    • EM은 호기성과 혐기성 미생물을 액체 상태로 공존시킨 유용미생물 집합체로 미생물별로 따로 배양한 후 전체를 혼합 배양한 것을 원균이라고 한다.
    • 원균을 이용하여 1차 증식 배양으로 활성액을 만들고 원균을 씨로 사용해서 쌀뜨물 발효액, EM 음료, 병충해방제와 영양공급을
      동시에 할 수 있는 EM5호, EM 생선 아미노액비, EM우유발효액비, EM Bokasi (발효사료 및 비료 겸용) 등을 만들 수 있으며
      EM 상토도 제조할 수 있다.
    • EM의 증식 배양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각종 제제는 원균으로부터 증식 회수가 많을수록 미생물의 안정 및 활성이 낮아지게 되므로 2차 이상은 피하는 것이 좋다.
    • EM 속에 있는 각종 미생물들은 광합성균과 먹이를 주고받으며 공생관계에 있으며 광합성균은 미생물들이 버리는 탄산가스,
      환원성 유해물질, 수소이온 등을 먹이로 다른 미생물들이 필요로 하는 각종 유기물을 합성하고,
    • 그 과정에서 산소를 생성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 이 균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혐기성이 유지되는 것이 전제조건이다. 직사광선을 피해서 상온에 보관하되 밀폐가 잘 유지되면 6개월 정도 보관할 수 있다.
    • 큰 통에 넣어 자주 나누어 쓰면 산소와 접촉 기회가 많아져서 광합성균이 활력을 잃게 된다.
    • 결국은 변질될 우려성이 높아짐으로 처음부터 한 번에 사용할 양으로 나누어 보관하는 것이 성능이 유지되는 EM을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된다.